안녕하세요.
페이지 디렉터스 대표 손혜리입니다.
현재 와디즈 공식 파트너 중 하나인 뮤즈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많은 브랜드의 상세페이지를 진행해온 디렉터입니다.
고객사와 상담하면서 늘 반복되는 문제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지 않으셨나요?
1. 제품을 이해하지 못한, 설득력 없는 상세페이지
2. 일정이 밀려 출시 타이밍을 놓쳐버린 펀딩
3. 기획, 촬영, 디자인이 각기 다른 산만한 결과물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될까요?
상세페이지는 기획, 촬영, 디자인으로 분리되어 있을 때
흐름이 끊기고, 메시지는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획자는 제품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촬영은 콘셉트 없이 예쁘게만 찍히고,
디자이너는 전달받은 자료로만 구성합니다.
결국 고객은,“왜 이 제품을 사야 하는지”를 끝까지 알지 못하게 됩니다.그렇게 상세페이지는 ‘예쁜데 안 팔리는 콘텐츠’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기획, 촬영, 디자인을 한 명의 디렉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
제품을 이해한 기획자가 필요한 컷을 직접 촬영하며
디자인으로 전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페이지 디렉터스는 단순한 외주가 아닙니다.
브랜드 성장을 돕는 디렉터입니다.